lirik lagu 겸 (gye0m) - 푸름과 꿈과 우리 (of blue, dreams, and us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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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겸 “푸름과 꿈과 우리 ” 가사]
[verse]
빛나던 날은 지나고
자라던 나는 멈추고
우리라 부르던 것은
시간 지나면 옅어질 뿐야
색을 잃은 마음들도
품을 잃은 아이들도
다 커 버린 우리들도
사실 다를 게 없었던 거야
[chorus]
아, 눈을 감으면
다 이루지도 못할 게 뭐가 급하다고 쏟아지고
아, 어두웠던 날 속의 네가
눈치도 없이 찾아와 아무렇지 않게 무너지고
[instrumental break]
[chorus]
아, 이 밤이 지나면
거짓말처럼 모든 걸 잊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
아, 그러다가 문득 우리
아무 걱정 없이 웃었던 어떤 날을 기억하려 했어
[outro]
지난 것은 조용히 흩어지고
머문 것도 언젠가 떠나지만
나는 문득 사라진 것들만이
끝내 우릴 살게 한다 믿었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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