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rik lagu grizzly (그리즐리) - 태양과 바다 (the sun and the sea)
Loading...
[그리즐리 “태양과 바다” ft. 정지소 가사]
[verse: grizzly]
나는 너를 태양이라 불렀고
너는 나를 바다라 불러줬었지 mm
어디로든 목적 없는 길 너머로
따뜻한 햇살 온전히 느끼고파
[pre~chorus: jung zi so]
긴 꿈을 꾼 것 같아
사랑을 잠시 손에 쥔 것만 같아
분명 머물다 간 것 같아
[chorus: jung zi so]
우린 지금 어딜 향해 나아가는지
상관없을 만큼 쉴 새 없는 사랑을 했지
끝이 있다고 해도 그저 떠내려가지
[verse: grizzly]
나는 너를 태양이라 불렀고
너는 나를 바다라 불러줬었지 mm
어디로든 목적 없는 길 너머로
따뜻한 햇살 온전히 느끼고파
[pre~chorus: jung zi so]
깊은 파도에 몸을 맡긴 채로
나를 던져도 다 받아 주던 바다
그 순간부터 난
영원이란 걸 믿고 싶어
[chorus: both]
우린 지금 어딜 향해 나아가는지
상관없을 만큼 쉴 새 없는 사랑을 했지
끝이 있다고 해도 그저 떠내려가지
[bridge: both]
뒤돌아보면 석양은 물들고
태양과 바다 뒷면의 아픔도
가늠하지도 못한 채 흩날려가
지평선 어디 그쯤에서 만나
끝없이 서로를 마주한대도
당연한 이별의 어둠이 내려와
[verse: grizzly, jung zi so, both]
나는 너를 태양이라 불렀고
나는 너를 바다라 불러줬었지 mm
어디로든 목적 없는 길 너머로
따뜻한 햇살 온전히 느끼고파
Lirik lagu lainnya:
- lirik lagu luna maren - will you remember me
- lirik lagu adelyn diosa - the swimming pool (dark version)
- lirik lagu s0u11es5 - until tonight (interlude)
- lirik lagu underaiki - mio
- lirik lagu ghost toast - cherry bones
- lirik lagu lilie nutella - naked
- lirik lagu sa - little bit
- lirik lagu varikovskiy - evolve heart
- lirik lagu e-track - the dead soldier
- lirik lagu mateca - ze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