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rik lagu 9001 (ninety o' one) - 말라가 (malaga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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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9001 “말라가” 가사]
새벽이 오면 내게 물을 줘
마른 내 가지에 생기를 불어줘
잊은 채 지나간 밤이 너무 길어
사랑이 말라죽어가
말라가는 네 눈가에
나 잠깐 숨어도 될까
don’t worry about it
괜찮아질 거야 baby
말라가는 내 온몸에
네 차가운 두 손이 닿을 때
goosebumps on me
넌 무슨 말인지 알지 babe
요즘 넌 신경 쓸게 많은지
지친 모습으로 바로 잠에 드는 너
마른 잎 하나를 떨어뜨려 보아도
알아채지도 못한 너
말라가는 네 눈가에
나 잠깐 숨어도 될까
don’t worry about it
괜찮아질 거야 baby
말라가는 내 온몸에
네 차가운 두 손이 닿을 때
goosebumps on me
넌 무슨 말인지 알지 babe
새벽이 오면 내게 물을 줘
마른 내 가지에 생기를 불어줘
잊은 채 지나간 밤이 너무 길어
사랑이 말라죽어가
새벽이 오면 내게 물을 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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